2~3월 아직 계곡이 얼음으로 덮혀있고,
간간히 눈소식으로 추운 계절에
산 속은 봄 준비로 분주하다.

변산바람꽃/복수초/너도바람꽃
분류없음 l 2009.11.20 10:45


장독대에도 가을이 머문다.
꽃무릇 
투구꽃
분류없음 l 2009.11.20 10:42


 

대청부채 /잠자리 난초
뜨거운 여름 햇살을 이기는 아름다운 우리꽃

분류없음 l 2009.11.20 10:39

봄은 초록이다.
초록과 어울리는 갖가지 색으로 꽃들은 피어난다.
백선/산수국/분홍바늘꽃
5~6월에 피는 아름다운 꽃
분류없음 l 2009.11.2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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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비 난초


해오라비 난초

초여름이 되면 습지에 피는 아름다운 우리꽃입니다.
지금은 흔히 볼 수는 없지만 작고 예쁜 꽃을 보다보면 황홀한 기분에 자리를 뜰수 없답니다.
올 여름 이 꽃을 만나기 위해 3시간을 달려갔었지요.
아침 이슬을 머금고 있는 해오라비 난초를 보면서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느라 혼났던 기억이 나네요....카메라가 흔들릴까봐서요.^^

내년 달력에 한 부분에는 우리꽃들이 자리잡았으면 합니다.
장미같은 화려한 꽃보다 작고 수수한 우리꽃의 아름다움도 빛을 발했으면하고...
이런 꽃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많았으면 해서요~
분류없음 l 2007.12.1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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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 속에 숨은 비범


작년 10월 남양주 주금산을 오르던 중 만난 여뀌 종류의 풀을 찍은 사진이다.
따듯한 가을 햇살이 사진에 가득 담겼다.
사진을 보면서 그져 밟고 지나가는 이름없는 들풀이 이렇게도 아름답게 빛나는지를 처음 깨달았다.
우리는 주목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관심갖지 않아도,
우리는 소홀하게 대하더라도 자연은 제 자리에서 자신의 빛을 발하며 아름답게 서있었다.

우리의 삶도 이처럼 아름답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삶일지라도,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그 이유 한가지 때문에!
묵상의 샘/My Photo l 2007.01.2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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